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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슈, ♥임효성과 별거 4년 차 "사생활 터치 No···오히려 설레"('동치미')[순간포착]

OSEN

2026.07.04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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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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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속풀이쇼 동치미’ 슈가 임효성과 별거를 결정하고 오히려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4일 방영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슈가 임효성과 별거 4년 차라고 말했다. 슈는 “처음에는 쌍둥이랑 애들 방이 셋이 지내는 방이 있었고, 하나는 내 방, 하나는 옷 방, 하나는 남편 방이 있었다”라며 아들 방을 만들기 위해 남편 방을 뺐다고 말했다. 이후 남편은 같은 동네에 다른 집을 얻어 살고, 가족은 주말마다 만난다고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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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는 “같이 있으면 스트레스를 받는다. 남편이 잔소리가 많다. 나는 엄마 아빠가 싸우는 걸 애들한테 보여주고 싶지 않다. 애들에게 부모가 친구 같은 부모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부모 역할을 하되 각자 사생활 터치는 안 하기로 했다. 그리고 남편을 가끔 보니까 내가 배우 김남길을 좋아하는데 뒷모습이 김남길이 보인다”라고 말했다. 오히려 설렘까지 느낀다는 슈는 이 모습에 만족한다고 밝혔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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