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I.O.I 최유정 "데뷔 간절해 정상 체중인데 다이어트 약 복용했다" ('안녕하세미') [순간포착]
OSEN
2026.07.04 13:2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안녕하세미'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가수 최유정이 연습생 시절 다이어트 약을 몰래 복용했다고 털어놓았다.
4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에는 '아이돌도 똑같이 사는구나 (ft.최유정)'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코미디언 박세미는 최유정의 집을 찾아 대화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
박세미는 최유정과 대화 중 "카메라로 보면 엄청 부해보인다. 저도 사람들이 실제로 보면 왜 이렇게 말랐냐고 하는데 아이돌 옆에 있으면 그렇지 않다"며 최유정과 한 카메라에 잡히는 것도 부담스러워했다.
그는 이어 "20대 때 다이어트 약을 먹어본 적 있다"고 고백하더니 "지금은 약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잘 알려져 있지만 그때는 그렇지 않았다. 약을 먹으면 식욕이 없으니까 이득이라고 생각하고 먹었다"고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안녕하세미' 영상
큰 고민 없이 다이어트 약을 복용했다는 박세미는 "어느 날 친구랑 같이 호텔에서 묵기로 했다. 씻는데 누가 문에서 나를 해치려고 쳐다보는 느낌이 들었다. 그게 부작용이었다. 혼자 망상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최유정은 자신도 다이어트 약을 복용해본 적이 있다고 공감하며 "연습생 때 회사에서 살을 빼라고 해서 약을 먹어봤다"고 말했다.
최유정은 "정상체중인데 살을 빼라고 빼라고 하니까 데뷔가 간절해서 먹었다. 회사에 비밀로 했다"며 "입마름과 속 냄새, 두근거림, 구토감, 어지러움이 부작용으로 있었다"고 회상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안녕하세미' 영상
최지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