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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고가 레고에 푹 빠지더니 앰배서더까지 “다음 작품 못 할 수도”(전참시)[순간포착]

OSEN

2026.07.0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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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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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동휘가 블록 조립 취미를 공개했다.

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이동휘, 박소영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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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는 최근 블록 조립에 빠져 있다고 밝혔다. 이동휘는 최근 ‘반지의 제왕’ 성을 완성했다고 자랑했다. 매니저는 “올해 초 허리를 다치고 집에 있을 시간이 많아 더 빠지게 된 것으로 알고 있다. 지금은 레고 앰배서더인 빌더스 클럽 멤버다”라고 덧붙였다.

이동휘는 “명함도 나오고 신제품도 빨리 받을 수 있다. 덴마크에도 견학을 갈 수 있다. 어느 정도 가면 레고스 하이라고 저는 생각한다. 잡생각이 없어지는 경지다. 누워서 조립하고 그랬다”라고 말했다.

이동휘는 대형 레고 스토어를 찾았다. 이동휘가 최근 완성했다는 ‘반지의 제왕’ 성 블록의 가격은 무려 98만 원. 이동휘는 ‘나 홀로 집에’ 레고를 발견하고 환호했다. 그는 “이제훈 대표님한테 말해라. 다음 작품은 이것 때문에 못 할 수 있다고. 이건 나한테 주는 선물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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