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전현무 위기다..박명수, 숨기지도 않고 MC 욕심 "분위기 좋아"('사당귀')
OSEN
2026.07.05 00:5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선미경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박명수가 전현무의 MC 자리를 탐냈다.
박명수는 5일 오후에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MC 자리에 앉았다. 전현무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위해 멕시코로 떠나 대신 박명수가 빈자리를 채운 것.
박명수는 오프닝부터 MC 자리에 욕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다 같이 오프닝 인사를 끝낸 후 박명수는 “지금 여러분께서는 박명수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함께 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김숙이 “모두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정정했다.
[사진]OSEN DB.
그러자 박명수는 “내가 MC를 맡고 나서 전체적인 분위기가 상승 곡선이다”라면서 호응을 유도했다. 양준혁도 박명수가 MC 자리로 간 후 우리도 한 칸씩 옮겼다면서 “내가 그쪽으로 가는 수가 있다. 여차하면 간다”라고 MC 욕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숙은 “다음은 내 차례인가. 무섭다”라면서 견제하기도 했다.
[사진]OSEN DB.
첫 번째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정호영 셰프였다. 정호영은 대만에서 열린 K-관광 로드쇼에서 K푸드의 대표로 뽑혔다며 자신이 정지선 셰프를 제쳤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가 소감을 묻자 정호영은 잠시 당황했고, 김숙은 “MC가 너무 윽박지르고 강압적이다”라고 지적했다. 박명수는 “윽박지르는 게 아니라 내 스타일이 그렇다”라고 급히 해명했다. /seon@osen. o.kr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선미경 방송>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