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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kg 감량' 손담비, 주사보다 무서운 육아 다이어트..허벅지가 한 손에 잡히겠네

OSEN

2026.07.05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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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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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손담비가 가족들과 동물원으로 나들이를 떠났다.

손담비는 5일 "동물 무서워하는 오빠랑 나, 너무 웃긴다. 해이야 러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남편, 어린 딸 등과 주말을 맞아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손담비는 쇄골 라인과 어깨가 훤히 드러난 튜브톱 디자인의 상의를 입었고, 블루 핫팬츠를 착용했다. 종아리보다 가녀린 허벅지와 뼈말라 몸매 등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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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임신과 출산 등으로 몸무게가 급격하게 늘어났지만, 힘든 육아와 꾸준한 운동으로 다이어트에 대성공하면서 날씬한 몸매를 되찾았다. 총 21kg을 감량해 현재 몸무게는 40kg대 초반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한 차례 교제 후 결별했지만, 재회하면서 2022년 결혼에 골인했다. 2025년 시험관 시술을 통해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았다.

/ [email protected]

[사진] 손담비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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