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퍼라면 누구나 한 번쯤 라운드를 꿈꾸는 페블비치를 특별한 여행 상품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이 엘리트투어의 '페블비치 골프투어'를 선보이며 골프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투어는 캘리포니아 몬터레이 해안의 아름다운 풍광과 수준 높은 골프 코스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프리미엄 골프 여행 상품이다. 특히 페블비치(Pebble Beach), 포피힐스(Poppy Hills), 스파이글래스 힐(Spyglass Hill) 등 골퍼들의 버킷리스트로 꼽히는 명문 코스를 한 번의 여행으로 경험할 수 있어 특별한 매력을 더한다.
페블비치는 태평양을 향해 티샷을 날리는 상징적인 코스로 유명하다. US오픈을 총 6회 개최한 세계적인 골프장으로, 파도와 절벽,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해안 코스의 절경을 자랑한다. 매 홀마다 펼쳐지는 압도적인 풍경과 도전적인 코스 레이아웃은 전 세계 골퍼들이 페블비치를 '꿈의 코스'로 꼽는 이유다.
또한 몬터레이 숲속의 자연미와 전략적인 설계가 돋보이는 포피힐스, 울창한 소나무 숲과 바다 전망이 조화를 이루는 스파이글래스 힐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명문 코스를 모두 경험할 수 있다는 점도 이번 투어의 강점이다. 한 번의 여행으로 미국 서부를 대표하는 세 곳의 명문 코스를 라운딩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이번 투어는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17마일 드라이브 인근의 럭셔리 리조트인 The Inn at Spanish Bay에 머물며 여유로운 휴식과 함께 명문 코스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요금은 1인 3990달러(2인 1실 기준)이며, The Inn at Spanish Bay 가든뷰 객실 3박과 골프 3회가 포함된다. 식사와 교통편은 별도다. 태평양 해안의 절경과 세계 정상급 골프 코스를 동시에 경험하고 싶은 골퍼들에게 잊지 못할 프리미엄 골프 여행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