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쌓인 피로를 집에서 편안하게 풀고 전문 마사지에 가까운 휴식을 누리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이 오사키(Osaki)의 '타이탄 프레스티지(Prestige) 3D 마사지체어'를 여름 한정 특별가 999달러에 판매한다.
타이탄 프레스티지는 깊이 조절이 가능한 3D 마사지 시스템을 적용해 보다 입체적이고 섬세한 마사지를 제공한다. 최대 4단계까지 마사지 강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마사지 도중에도 깊이 변경이 가능해 사용자의 컨디션과 취향에 맞춘 맞춤형 마사지가 가능하다. 여기에 5단계 속도 조절과 마사지 폭 조절 기능까지 더해 한층 세밀한 관리가 가능하다.
자동 체형 스캐닝 기능도 눈길을 끈다. 마사지 시작 전 목과 어깨, 등의 라인을 분석해 체형에 맞는 마사지 포인트를 설정하며, 어깨 높이와 신체 굴곡까지 고려해 보다 정확한 마사지를 지원한다.
목과 어깨부터 허리, 엉덩이, 허벅지까지 이어지는 SL 트랙은 넓은 부위를 자연스럽게 관리한다. 또한 48개의 에어셀이 어깨와 팔, 허리, 골반, 다리를 감싸는 전신 공기압 마사지를 제공해 반복적인 압박과 이완을 통해 편안한 휴식감을 선사한다.
허리 온열 기능과 제로 그래비티 리클라이닝 기능도 갖췄다. 벽과 약 1인치 정도의 공간만 있으면 완전히 젖혀지는 공간 절약형 설계를 적용했으며, 자동 확장 풋레스트는 최대 약 6인치까지 늘어나 다양한 체형에 맞는 편안한 자세를 지원한다.
이 밖에도 블루투스 서라운드 스피커와 간편한 리모컨, 목·어깨·회복·태국식 스트레칭·휴식·활력 강화·수면 등 다양한 자동 프로그램을 제공해 집에서도 전문적인 전신 마사지를 즐길 수 있다.
핫딜 관계자는 "프리미엄 마사지체어를 부담 없는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특별 행사"라며 "집에서 편안한 휴식과 건강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