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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속 풍경으로"…중앙일보 동유럽·발칸 탐방단 모집

Los Angeles

2026.07.0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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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드림투어
유럽 버킷리스트 여행 완결판
9월 13일 출발, $175 상당 특전
에메랄드빛 호수와 수십 개의 폭포가 어우러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크로아티아 대표 자연 명소이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이다.

에메랄드빛 호수와 수십 개의 폭포가 어우러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크로아티아 대표 자연 명소이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이다.

'미주중앙일보'가 '드림투어'와 함께 동유럽과 발칸의 대표 명소를 둘러보는 특별 탐방단을 모집한다. 2024년 독도 탐방, 2025년 영국.파타고니아 탐방에 이어 네 번째로 선보이는 중앙일보 특별 기획 여행으로, 유럽 여행의 정수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일정이다.
 
이번 탐방단은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헝가리,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등 동유럽.발칸 7개국을 14일 동안 둘러본다. 유럽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대표하는 명소들을 엄선해 관광의 깊이와 여행의 편안함을 동시에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여행은 독일 뮌헨과 디즈니 성의 모티브가 된 퓌센의 노이슈반슈타인성을 시작으로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와 할슈타트, 비엔나를 방문한다. 그림 같은 알프스 풍경과 유럽의 고전미가 어우러진 명소들을 둘러본 뒤, 체코 프라하와 체스키크룸로프,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여행하며 동유럽 특유의 낭만과 중세 도시의 매력을 만끽하게 된다.
 
발칸 일정도 풍성하다. 크로아티아에서는 수도 자그레브를 시작으로 에메랄드빛 호수와 폭포가 어우러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아드리아해를 따라 자리한 해안 도시 자다르와 두브로브니크를 방문한다. 이어 보스니아의 모스타르와 메주고리예, 슬로베니아의 류블랴나와 블레드 호수까지 둘러보며 발칸 특유의 이국적인 풍경과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의 매력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공동기획 상품에는 약 175달러 상당의 특별 혜택이 포함된다.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야경 유람선과 두브로브니크 스르지산 전망대 관광을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해 여행의 만족도를 높였다. 일반적으로 별도 비용이 부과되는 인기 선택관광을 무료로 즐길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숙박은 전 일정 4성급 호텔(2인 1실)로 구성되며, 전용 차량과 한국어 가이드가 동행한다. 일정표상 식사와 관광지 입장료도 포함돼 보다 편안한 여행이 가능하다. 상품 가격은 3599달러(항공료 별도)이며 항공료, 선택관광, 공동경비, 호텔 매너팁, 개인 경비, 독실 사용료는 별도다.
 
출발일은 오는 9월 13일 단 한 차례다. 유럽 여행의 최적기로 꼽히는 초가을에 떠나는 일정으로, 동화 같은 풍경 속에서 동유럽과 발칸의 진정한 매력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드림투어를 통해 여행 상담 및 예약을 할 수 있다.
 
▶문의: (714) 576-7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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