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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g 감량’ 홍윤화의 눈물겨운 사투… '요요' 오지 못하게 계속되는 걷기 운동 ('꽁냥꽁냥')

OSEN

2026.07.0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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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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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40kg 감량 후 요요를 막기 위한 눈물겨운 사투를 공개했다.

5일 오후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에는 ‘홍윤화의 세번째 눈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윤화는 남편 김민기에게 “아까 나 화장실에서 나도 모르게 무슨 노래 불렀는지 알아?”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어 노래를 개사해 “요요가 오지 못하게~ 하늘에 기도할까요~”라며 요요와 관련된 노래를 애절하게 불러 유쾌하면서도 웃픈 상황을 연출했다.

이후 아내를 뒤따라 걷던 김민기는 홍윤화의 건강한 피지컬에 감탄을 표하기도 했다. 김민기는 “회색 티셔츠 입으니까 뒤에서 엄청 근육질같이 나온다”라며 “헬스를 안 하는데 윤화는 진짜 근육량이 진짜 많은가 봐”라고 덧붙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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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홍윤화는 남편의 칭찬에 화답하듯 당당한 인바디 결과를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홍윤화는 “나 저기 검사했는데 근육도 맥스 나와. 지방도 맥스. 홍맥스입니다”라고 말해 특유의 긍정적이고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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