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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직접 대댓글 인증 "최대한 아는 선에서 대답하는 중" [순간포착]

OSEN

2026.07.05 13:51 2026.07.06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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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영상

'문채원'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문채원이 영상에 달리는 댓글에 직접 대댓글을 단다고 고백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문채원'에는 '‘한복이 잘 어울리는 여배우’ 15년 만에 리즈 갱신한 문채원 한복핏 구경할 사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문채원은 세 가지의 한복 스타일링을 받았다. 스타일링을 받고 있을 때 제작진은 "어제 보니까 대댓글 달아주시더라"고 언급했다. 

문채원은 "제가 그랬나요?"라고 되물은 다음 '대댓글'의 뜻을 뒤늦게 알고는 "제가 달았다"고 인정했다. 그는 "아직 대댓글을 다 달지는 못했지만 제가 아는 선에서는 최대한 정보를 드리려고 하고 있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문채원' 영상

'문채원' 영상


이에 제작진은 "정보 전달 위주의 대댓글만 다는 거냐"고 물었다. 문채원이 고개를 끄덕이자 제작진은 기다렸다는 듯 "왜 이렇게 예쁘냐는 질문에 '몰라요'라고 다셨던데"라고 반박했다.

문채원은 "그건 질문의 형태로 남겨주셔서 대답을 쓴 거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제작진은 "물음표를 달면 대댓글 써주시는 거냐"고 놀렸다.

한편 문채원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과 취미 생활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문채원' 영상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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