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우 학생모델과 이하빈·방채원(왼쪽부터) 학생기자가 국내 최대 수심인 36m 다이빙풀을 보유한 경기도 용인의 딥스테이션을 찾아 자신의 호흡만으로 물속으로 내려가는 프리다이빙에 도전해봤다.
소중 학생기자단이 국내 최대 수심인 36m 다이빙풀을 보유한 경기도 용인의 딥스테이션을 찾아 자신의 호흡만으로 물속으로 내려가는 프리다이빙에 도전해봤다.
딥스테이션 김재현 강사의 프라다이빙 활동 모습. 그는 물속에서 자신이 차분해지는 경험이 제일 큰 매력이라고 꼽았다.
소중 학생기자단이 김재현(왼쪽 세번째) 프리다이빙 강사를 만나 프리다이빙에 대해 궁금증을 해결하고 있다.
딥스테이션 김재현 강사의 프라다이빙 활동 모습. 그는 물속에서 자신이 차분해지는 경험이 제일 큰 매력이라고 꼽았다.
딥스테이션을 찾은 이하빈 학생기자·정선우 학생모델·방채원 학생기자(왼쪽부터)가 물속을 인어처럼 돌아다니며 프리다이빙의 매력에 빠져봤다.
김재현(왼쪽)·홍예준(오른쪽) 프리다이빙 강사의 도움을 받아 프리다이빙 체험을 무사히 마친 소중 학생기자단.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며 기록을 경신하는 프리다이빙을 직접 체험해본 소중 학생기자단.
물 친숙도를 높이기 위해 스노클링을 하며 다이빙풀 중간으로 이동했다. 힘을 빼고 엎드려 호흡하는 과정을 통해 물에 익숙해질 수 있다.
처음에는 숨을 참는 것 자체가 힘들어서 제대로 즐길 여유도 없다.
생존 수영할 때 많이 배우는 뒤로 누워 물에 떠 있는 법을 익히며 내 몸의 부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면 아래로 몸을 맡기고, 자신의 심장박동 소리에 귀 기울이며, 신체적·정신적 한계를 탐색할 수 있다.
수면 아래로 몸을 맡기고, 자신의 심장박동 소리에 귀 기울이며, 신체적·정신적 한계를 탐색할 수 있다.
수면 아래로 몸을 맡기고, 자신의 심장박동 소리에 귀 기울이며, 신체적·정신적 한계를 탐색할 수 있다.
수심 5m 구간에서 줄을 잡고 수영장 바닥까지 내려가기 위해 노력했지만. 귀도 아프고 숨을 참기 힘들어 4m 정도까지 내려갔다 올라왔다.
소중 학생기자단이 전문 강사의 도움을 받아 프리다이빙을 즐기고 있다. 프리다이빙은 ‘버디’라고 자신과 동일한 자격을 갖추거나 더 높은 수준의 자격이 있는 다이버와 꼭 함께해야 하는 규칙이 있다.
처음에는 숨을 참는 것 자체가 힘들어서 제대로 즐길 여유가 없었지만 점점 물속 환경에 익숙해지면서 긴장이 풀리고 프리다이빙을 즐기게 된 소중 학생기자단.
정선우 학생모델과 이하빈·방채원(왼쪽부터) 학생기자가 국내 최대 수심인 36m 다이빙풀을 보유한 경기도 용인의 딥스테이션을 찾아 자신의 호흡만으로 물속으로 내려가는 프리다이빙에 도전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