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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데뷔 10개월 만에 9억 스트리밍 돌파했다

OSEN

2026.07.05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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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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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코르티스의 대세 행보가 무섭다. 데뷔한 지 1년도 되지 않아 누적 스트리밍 9억 회를 돌파하며 압도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6일 빅히트 뮤직은 “코르티스가 데뷔 후 발표한 13개의 곡이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합산 재생 수 약 9억 139만 회(7월 4일 기준)를 기록했다. 데뷔 1년 안 돼 10억 스트리밍 고지를 목전에 뒀다”라고 전했다.

이번 기록은 코르티스가 지난해 9월 발표한 미니 1집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즈(COLOR OUTSIDE THE LINES)’와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 수록곡, 그리고 소니 픽처스 애니매이션 ‘GOAT’의 삽입곡의 재생 수를 모두 합한 수치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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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 점은 가파른 상승세다. 코르티스는 지난 5월 27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7억 회를 달성했고, 이어 6월 15일 8억 회를 돌파했다. 이후 19일 만에 재생 수 1억 회가 추가된 것. 데뷔 10개월 만의 기록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코르티스는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중 최초와 최다 기록을 써가고 있다. 각종 차트에서 왕좌에 오른 것은 물론, 장기 흥행을 기록하며 대세의 상승세를 입증하기도 했다. 코르티스의 상승세가 또 어떤 기록을 써낼지 주목된다. /[email protected]

[사진]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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