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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덕수궁·광화문 한눈에…서울시청 ‘하늘전망대’ 개방

중앙일보

2026.07.05 21:17 2026.07.05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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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덕수궁과 정동, 광화문 일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가 6일 시민에게 개방됐다.

서울시는 이날 시청사 서편 8·9층에 조성한 ‘하늘전망대’를 공개했다. 직원 대기 공간이던 곳을 지난해 9월부터 리모델링해 소파와 나무 데크를 갖춘 휴식 공간으로 꾸몄다.

전망대는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예약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하늘전망대가 서소문청사 13층의 정동전망대와 함께 서울 도심의 새로운 전망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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