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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자의 에어포토] 파라타항공, 인천-삿포로 신규 취항…일본 노선 확장

중앙일보

2026.07.05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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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탑승구 앞에서 ‘인천-삿포로(신치토세공항) 신규 취항식’을 열고 일본 노선 확대에 나섰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여행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이날 행사에는 윤철민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해 첫 비행에 나서는 승객들을 환송하고 안전 운항을 기원했다. 이번 노선에는 260석 규모의 A330-200 항공기가 투입돼 매일 1회, 주 7회 운항한다.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도 함께 운영해 기존 저비용항공사(LCC)와 차별화할 예정이다.
공항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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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오른쪽 여섯째)를 비롯한 기장, 승무원 및 임직원들이 6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탑승구 앞에서 열린 '인천-삿포로 신규 취항식'에 참석해 신규 노선 취항을 축하하고 있다. 공항사진기자단

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오른쪽 여섯째)를 비롯한 기장, 승무원 및 임직원들이 6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탑승구 앞에서 열린 '인천-삿포로 신규 취항식'에 참석해 신규 노선 취항을 축하하고 있다. 공항사진기자단

" 김기자의 에어포토는 공항(에어포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뉴스를 사진으로 전하는 코너입니다 "



김경록([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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