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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암 투병’ 이솔이, 병원서 피검사 중 “항암으로 왼쪽 혈관 녹아”

OSEN

2026.07.06 00:09 2026.07.0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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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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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병원 검사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6일 “하루 종일 병원. 오늘은 검사항목이 많아 저녁에나 돌아갈테지”라며 병원에 �鸚떪�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오늘 주사 많이 맞아야 하는데 벌써 두 곳 사용함. 항암으로 녹은 왼쪽 혈관은 사용을 못해서 오른쪽만 몇 년째 찌르고 있는데 남아나질 않음”이라고 했다. 

이어 “하지만 없으면 발등으로도 찌르고 방법은 있더라고?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라고 덧붙였다.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후 지난해 4월 여성 암 투병 사실을 알렸으며, 수술과 항암을 마치고 현재 정기검진과 약물 치료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솔이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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