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출근하기 싫다’ 호소한 20대 방사선사 숨져…직장 내 괴롭힘 의혹 수사
중앙일보
2026.07.06 00:0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전북 군산경찰서. 연합뉴스
전북의 한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던 20대 방사선사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유족은 고인이 생전 동료들의 괴롭힘을 호소했다며 관련 증언을 확보해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군산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방사선사인 2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지난달 초 해당 종합병원에 계약직 방사선사로 입사해 근무를 시작했다. 현장에서는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은 A씨가 숨지기 이틀 전 사촌에게 "출근하기 싫다"며 눈물을 흘렸고, 친구들에게도 직장생활이 힘들다고 털어놨다고 주장했다.
또 A씨가 출근하지 않자 경찰이 아파트 주변을 수색해 시신을 발견했다며, 관련 증언 등을 수집한 뒤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병원 측은 "안타까운 일이 발생한 만큼 객관적인 조사를 위해 외부 노무사에게 사실관계 확인을 의뢰했다"며 "A씨와 함께 근무했던 직원들을 대상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을 포함해 사건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정재홍(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