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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리쥬올, 약국과 상생 논의 심포지엄 개최…약사 300명 참석

중앙일보

2026.07.06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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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닥터 리쥬올(Dr.Reju-All)]

[사진 닥터 리쥬올(Dr.Reju-All)]

약국에서 시작된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 리쥬올(Dr.Reju-All)이 7월 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그랜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전국 현직 약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The True Value of K-Pharmacy. Trend, Trust and Tomorrow’를 주제로 약국과의 협력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행사는 서울시약사회 김위학 회장의 ‘약국의 진화와 전문성 확장’을 주제로 한 개회사로 막을 올렸다. 이어 닥터 리쥬올 정준호 대표와 제품개발팀 한상명 약사, 파마브로스 임별 대표, 문화탐구가 조승연 작가가 차례로 단상에 올라 4개 세션의 릴레이 강연을 했다.

강연에서는 약국 채널의 현실과 기회, 제품 개발 철학, 약사의 역할, K-Pharmacy의 글로벌 트렌드 등을 다뤘다. 약사 전문가와 트렌드 전문가가 참여한 Q&A도 진행됐다. 강연 사회는 ‘구름약사’로 활동하는 박하늘 약사가 맡았다.
[사진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 리쥬올(Dr.Reju-All)]

[사진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 리쥬올(Dr.Reju-All)]


행사 참석자들은 부스에서 닥터 리쥬올의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실제 고객 응대 방법을 살펴봤다. 닥터 리쥬올 관계자는 “약국과의 상생은 닥터 리쥬올의 핵심 정체성이자 출발점”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은 약사들과 장기적인 협업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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