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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다 배워야 해" 김정난, 15년 만에 승마복 꺼냈다→'아동복 사이즈'도 소화 [순간포착]

OSEN

2026.07.06 03:17 2026.07.06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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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난' 영상

'김정난'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김정난이 과거 취미로 승마를 배우려 했다고 알렸다.  

6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는 '"사람이 아니네…" 김정난이 구조마들의 사연 듣고 분노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정난은 승마 가방을 소개하며 "승마하려고 장비 다 갖췄는데 (얼마 못 배우고) 작품을 들어갔다"며 아쉬워했다. 이는 15년 전의 이야기라고.

제작진은 "배역 들어가려면 이런 걸 다 배워야 하냐"고 질문했고, 김정난은 "배워야한다"며 "남자 배우들은 며칠 만에 해내더라. 안 되면 되게하라는 정신으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정난' 영상

'김정난' 영상


이후 김정난은 자신의 승마 가방에서 승마복과 헬멧을 꺼내 입어 눈길을 끌었다. 말랐을 때 입었던 거라는 승마복은 여전히 김정난에게 딱 맞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정난은 "이게 발레복인지 승마복인지"라며 능청을 부려 웃음을 안겼다. 

한편 승마장에서 김정난은 "15년 전에 승마를 배웠다. 몸이 약간 기억하는 것 같다"며 말을 탔다. 그는 "배우들 말 타는 장면이 나오는데, 솔직히 진짜 못 보겠다"고 털어놨다.

김정난은 "남자 배우들도 현장에서 속성으로 배워서 하는 경우가 많다. 목숨 걸고 촬영하는 것"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김정난' 영상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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