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AI 배우가 장편영화 주연…틸리 노우드, ‘미스얼라인드’ 출연
중앙일보
2026.07.06 15:16
2026.07.06 17:2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AI 배우 틸리 노우드. 틸리 노우드 SNS
지난해 할리우드에서 논란이 됐던 ‘인공지능(AI) 배우’가 장편 영화에서 주연을 맡는다.
미국 연예 전문매체 데드라인은 6일(현지시간) AI 배우 틸리 노우드가 코미디 영화 ‘미스얼라인드’(Misaligned·어긋남)에 주연으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영화 ‘미스얼라인드’는 육체도, 유년기도 없는 AI인 틸리가 악성 봇 때문에 욕망과 충동을 키우게 되면서 겪는 일들을 그린다.
네덜란드 배우 겸 프로듀서 엘린 판데르 펠덴이 설립한 영국 제작사 파티클6가 영화 제작 중이다.
펠덴은 지난해 노우드를 탄생시켰다. 그는 이번 영화에 대해 “분명히 재밌고 혼란스러우며 자기 인식적일 것이다. 매우 틸리 다울 것”이라고 말했다.
노우드는 갈색 머리에 영국식 억양을 사용하는 AI 여배우로, 지난해 10월 스위스 취리히 영화제 부대행사에서 처음 소개돼 영화계에 논란을 일으켰다.
할리우드 배우·방송인 노동조합(SAG-AFTRA)은 당시 노우드가 활동에 나선다고 밝히자 성명을 내고 “노우드는 배우가 아니다”라며 “배우들의 연기를 훔쳐 이들을 실직 상태로 만들고 공연자들의 생계를 위협하며 인간의 예술성을 훼손하는 문제를 만들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펠덴은 “우리는 여전히 스칼릿 조핸슨과 라이언 레이놀즈를 보고 싶어 할 것”이라며 “애니메이션에서 (겨울왕국 주인공) ‘엘사’를 연출하듯 컴퓨터그래픽(CG) 캐릭터들도 연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시내(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