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19:3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뜨거운 열기 속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맨해튼 록펠러센터에 레고로 만들어진 대형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트로피 조형물이 공개됐다. 록펠러센터에서는 월드컵 결승일인 19일까지 월드컵 무료 팬 축제가 진행된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