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중국이 6일 태평양을 향해 시험 발사한 전략 미사일이 미국 전역을 사정권으로 하는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쥐랑(巨浪·JL)-3'라는 설명이 나왔다.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계열의 관영 매체 환구시보도 이날 자국 군사 전문가 쑹중핑을 인용해 "이날 발사된 미사일이 쥐랑-3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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