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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과거 하하 母에 용돈 구걸.."노래방 가고 싶어서→아직 못 갚았다" ('알딸딸한 참견') [순간포착]

OSEN

2026.07.07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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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딸딸한 참견' 영상

'알딸딸한 참견'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가수 딘딘이 과거 하하의 어머니에게 2만 원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는 '무개념 졸업식 딘딘 이미지 떡상 비결 | 알딸참 시즌3 EP.3'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딘딘은 자신이 살았던 동네와 과거 일화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딘딘은 "하하 형 어머니가 우리 엄마와 엄청 친했다"며 "교회를 같이 다니셨다"고 설명했다.

'알딸딸한 참견' 영상

'알딸딸한 참견' 영상


딘딘과 친구들이 동네에서 놀고 있으면 끼니를 걱정할 정도로 매일 만나는 아주머니였다는데. 딘딘은 "하루는 우리가 노래방 앞에 서 있다가 하하 형 어머니를 만났다"고 회상했다.

"어디 가는 길이냐고 하시길래 노래방에 가려고 한다고 대답했다"며 "그런데 그때 우리가 가진 돈이 2천 원이었다. 1만 5천 원이 모자라서 돈 빌려달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뮤지는 "네가 하하 형보다 더 최악이다"라고 반응했고, 딘딘은 "그런데 아직 그 돈을 못 갚았다"며 "하하 형이 죽여버린다고 하더라. 이자까지 쳐서 갚으라고 했다"고 전해 폭소를 유발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알딸딸한 참견' 영상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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