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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44주년 맞은 신한은행 “초심 기억해야”

중앙일보

2026.07.07 08:02 2026.07.0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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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7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창립 4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기념사에서 “변화의 파도 속에서도 오늘의 신한을 있게 해준 고객의 의미를 잊지 말고, 언제나 창립 당시의 초심과 간절함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창립 44주년 기념 고객 혜택 이벤트도 마련했다. 신한금융앱 ‘신한 슈퍼SOL’을 통해 ‘슈퍼 SOL X SOL LINK 땡겨요 할인쿠폰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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