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지난 6·3 지방선거 전날 SNS에 올린 사진(왼쪽)과 지난해 대선 직전 사진. 지난해엔 국민의힘 연상시키는 빨간옷 입었다고 사과 소동을 빚었지만 올해는 더불어민주당 연상시키는 파란색이라고 사과하라는 식의 아무 논란 없이 지나갔다. [카리나 SNS 캡처]
한 유튜브 채널은 드라마 '김부장' 원작자의 다른 웹툰을 다루며 '5분 23초와 락아울 간판'이라고 제목을 뽑아 노무현 전 대통령 혐오라 비판했다. 5월 23일 부엉이바위 서거를 조롱했다는 주장이다. 'ROCK (B)OWLING'에서 ING 생략 후 OWL만 강조한 왜곡처럼 보인다. [유튜브 여의도문래동 캡처]
안혜리 논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