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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3년내 따라잡는다” 中 100조 뿌리고 만든 ‘7괴물’
2018년 미국이 중국 반도체 산업의 숨통을 노리고 기술 제재를 가한 지 8년. 반도체 산업 필수재 수입이 모두 막힌 중국은 이후 100조원 넘는 보조금을 뿌리며 ‘와신상담(臥薪嘗膽)’을 노렸다. 국가와 기업이 단일대오를 형성해 국산화를 향해 뛴 결과, 화웨이의 신경망처리장치(NPU) ‘어센드’로 딥시크 AI 모델을 학습시키며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의 존재감을 중국 시장에서 지워가고 있다. 한국 텃밭인 메모리에서도 창신메모리(CXMT)가 턱밑까지 추격 중이다. ‘호시우보(虎視牛步, 호랑이의 눈으로 미래를 보고 소처럼 우직하게 걸어간다)’를 기조로 글로벌 반도체 시장을 노리고 있는 중국의 부상은, AI 붐의 최대 수혜자로 꼽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한국을 집어삼키려는 중국 AI 반도체 기술의 실체와 전략, 한국 반도체 산업에 드리운 그늘의 실체를 샅샅이 훑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2773
“서면 6000건 학습시켰다” 현직 변호사의 AI 사용법 [워크인AI ⑩]
범용 AI를 그대로 쓰는 건 하수. 제대로 쓰려면 자신이 필요한 도구는 직접 만들어 써야한다. AI 잘쓰기로 소문난 법무법인 웨이브 권오빈 변호사가 전자 소송 관리 프로그램, 서면 6000건을 학습시킨 소장 작성 도구, 녹취록 정리 도구까지 AI로 직접 만들어 쓴 노하우를 공개했다. 변호사가 아니라도 소송을 준비해야 하는 당사자라면 활용해 볼 수 있는 현직 변호사의 AI 활용 노하우, 궁금하시다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1925
AI, 5060이 쓰기엔 어렵다고? “부업 대박났다” 57세의 꿀팁
AI가 숨 가쁜 속도로 발전하는 세상. 이 기술이 대단한 건 알겠는데, 도통 따라갈 수 없다는 위기감도 함께 커지고 있다. ‘나만 뒤처지는 게 아닐까’ 걱정하는 AI 포모(FOMO)는 시니어(중·노년) 세대도 예외가 아니다. 팩플이 만난 50대 이상 시니어들은 “우리라고 트렌드에서 뒤처지고 싶겠냐”고 입을 모았다. 하지만 AI로 이미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시니어도 있다. 업무 자동화는 물론 전직과 부업에 활용하면서 수익을 내고 있다. 애플리케이션(앱) 하나 만드는 것도 “막상 해보면 금방”이란다. 가장 큰 장벽은 ‘로그인’이라고 할 정도. 시니어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시니어들에 팩플이 직접 들었다. 인생 2막을 계획하는 시니어를 위해 준비한 ‘AI 가이드’다. 이번 리포트와 함께 AI 파도가 무섭지 않은 ‘실버 서퍼’로 레벨업!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7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