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이상준쇼 45 월드투어 in LA’ 공연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오는 8월 2일 오후 3시 USC 보바드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이상준쇼 LA 공연의 모든 좌석이 판매 완료됐다. 지난 금요일 VIP석과 주요 좌석이 대부분 소진된 데 이어 남은 좌석까지 빠르게 소진되며 티켓 오픈 후 단 2주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LA 공연 전석 매진은 ‘이상준쇼 45 월드투어’의 미국 내 첫 무대로 의미있는 시작이다. LA 공연 후 애틀랜타, 뉴욕, 달라스, 캐나다 토론토 등 5개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다. 이상준쇼는 일상 속 공감대를 자극하는 토크와 즉흥적인 관객 소통, 한국식 코미디 특유의 웃음을 선보이는 공연으로 만 19세 이상만 관람할 수 있다.
이상준은 “LA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공연이 전석 매진된 만큼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일시: 8월 2일(일) 오후 3시 ▶장소: USC 보바드 오디토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