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는 끝나면 비극도 사라질까요? 피해자들은 범죄의 그날 이후, 진짜 지옥이 펼쳐진다고 말합니다. 특히 범죄의 표적이 된 아이들은 그 날, 그 사건의 트라우마에서 쉽사리 빠져나오기 어렵습니다. 그 아이들이 다시 일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곁에서 돕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극의 현장에서 아이들을 일으켜 세우고 동행해온 한 사회복지사가 그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중앙일보의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
‘더중앙플러스-지옥에서 건진 아이들(https://www.joongang.co.kr/plus/series/361)’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