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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스카이다이빙 도전..‘과거’ 떠올리며 눈물 “버티면 된다” (A급 장영란)[순간포착]

OSEN

2026.07.08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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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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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한 장영란이 눈물을 흘렸다. 

8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악재가 끊이지 않는 49세 아홉수 장영란, 액운 뚫기 위해 선 택한 마지막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스카이 다이빙 도전을 앞둔 장영란은 “근데 나는 번지점프 하기 싫은데 이건 하고 싶었다. 아드레날린이 나온다는 건 어떤 걸까?”라고 궁금해했다.

이어 “내새끼님들 안 좋은 것들 있잖아. 액운들 내가 대표로 해서 없애고 가버릴려고 한다. 그대신 조건이 있다. 구독 좋아요 눌러달라”라고 덧붙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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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한 장영란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던 중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우와”라고 감탄하다 눈물을 흘렸고 “너무 행복해. 너무 행복해서"라며 "우린 할 수 있다. 세상 별거 아니야. 우리 다 할 수 있어 버티면. 여러분도 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장영란은 “너무 감동적이어서 눈물이 난다”라고 전했다.

계속해서 펼쳐진 풍경을 감상하던 장영란은 “진짜 눈물이 난다. 대박이다”라며 구독자들에게 “내시끼 여러분들 힘드시죠. 힘든 일 많으시죠. 우리 이겨낼 수 있다. 진짜로 뭐든 마음 먹기 달렸다. 버티면 된다”라고 진심으로 응원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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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49년 액운이 다 날아갔다는 장영란은 “그 다음에 좋은 거 감사한 거 생각나고 가족이 생각났다. 그리고 너무 사랑받았던 ‘A급 장영란’ 생각나고 고생했던 거 생각나고 모든 것들이 생각났다”라고 털어놨다.

이후 착륙한 장영란은 “공포를 이겨낸 느낌이 너무 자랑스러웠다. 압박감을 이겼냈다. 꿈인가 약간 현실인지 아닌지 헷갈린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mint1023/@osen.co.kr

[사진] ‘A급 장영란’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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