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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수, 손녀에 4억 요트 매매 주저 "할아버지 땅 물려받을게"('웬만해선 박정수')[순간포착]

OSEN

2026.07.08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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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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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박정수가 손녀에게 요트를 사 줄 수 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머뭇거렸다.

8일 배우 박정수의 유튜브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서는 ‘[거제 야-호] 요즘 대세 거제도! 손녀와 함께 욱정수가 다녀온 실패 없는 1등 코스’란 제목이 공개됐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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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수는 손녀 승연과 함께 거제도로 여행을 떠났다. 최근 '거제소녀' 원이로 인해 한껏 뜨고 있는 거제도는 핫플레이스였다. 박정수는 승연과 함께 거제도 요트 체험에 나섰다. 요트를 살 거냐는 말에 “누구 좋으라고 요트를 삽니까. 요트가 있는 사람이랑 친해야 한다. 머리가 아프다. 사람 관리해야죠, 집 관리해야죠, 사양하겠습니다”라며 말했다.

제작진은 “승연이에게 요트 사주실 거냐”라며 재차 물었다. 요트는 중고 가격으로 4억 원 정도 한다고 알려졌다. 박정수는 “너 잠깐 저기 가 있어 봐”라며 손녀를 밀어냈고, 손녀 승연은 “나중에 할아버지 땅 물려 받을게요”라고 당차게 대답하며 멀리 사라졌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박정수 유튜브,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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