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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뼈말라 몸매이지만 2살 子 한 손으로 번쩍 들어

OSEN

2026.07.08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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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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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과 함께 여름날을 즐겼다.

8일 손연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맑은 하늘 보러 오늘은 케이블 카"라며 글귀를 적었다. 

이날 손연재는 잔머리칼 하나 없이 말끔하게 넘겨 묶어 둥글게 말아 시원하게 올려 묶었다. 선글라스를 머리 위로 밀어낸 손연재는 리듬체조 선수 시절의 단아한 느낌을 뽐내던 두상을 떠올리게 했다.

이어 손연재는 샛노란 민소매를 입고 하얀색 바지를 입었는데, 은근히 딱 달라 붙는 상의 때문에 허리 라인이 드러났으나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무엇보다 2살이 넘은 아들을 한 손으로 번쩍 들고 있는 손연재의 힘이 느껴지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역시 운동 선수라 다르다", "힘 장난 아니다", "아들을 번쩍 들고 있네요" 등 놀라움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 2024년 득남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손연재 채널, OSEN DB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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