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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한혜진, 포항서 달달 투샷..결혼 13년차에도 여전히 ‘신혼’이네

OSEN

2026.07.08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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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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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축구선수 기성용이 아내 한혜진, 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8일 기성용은 자신의 계정에 “여름이 왔다! 포항 바다는 아름답다. 여름에 포항으로 많이 놀러오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성용과 한혜진이 노을 진 바다 풍경을 배경으로 다정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기성용은 자신을 끌어 안은 딸과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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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기성용과 한혜진은 결혼 13년 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한 일상을 전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기성용과 한혜진은 8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기성용은 K리그1 포항 스틸러스 소속으로 뛰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기성용’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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