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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이성훈 LH사장, 서리풀지구서 현장 행보

중앙일보

2026.07.0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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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서울 서초구 서리풀 공공주택지구를 8일 방문해 “주택 착공 시기를 당초 계획보다 1년 이상 앞당기라”고 지시했다. 서리풀지구는 서울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핵심 사업지로, 1지구(1만8000가구)와 2지구(2000가구)를 합쳐 최대 2만 가구 규모다. LH는 이달 1지구 지구계획을 신청하고 내년 상반기 승인, 하반기 보상 절차를 거쳐 2028년 착공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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