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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부’ 박은영 셰프 “♥의사 남편과 하와이 신혼여행 중단하고 돌아와” 왜?(‘전현무계획4’)

OSEN

2026.07.0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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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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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새신부’ 박은영 셰프가 하와이 신혼여행을 중단하고 돌아왔다고 밝혔다. 

오는 1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박은영 셰프와 함께 대전 ‘100% 시청자계획’ 먹트립에 나선다. 

전현무는 "요즘 '퀸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며 지난 5월 '하석진 닮은꼴' 성형외과 의사와 결혼한 새신부 박은영을 소개한다.

걸그룹 아이들의 '퀸카' 안무를 선보이며 등장한 박은영은 시작부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어제 신혼여행에서 돌아왔다"고 근황을 전한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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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전현무는 "신혼여행을 거의 중간에 끊고 온 거라던데 남편이 서운해하지 않았냐"고 묻는다. 하지만 박은영은 "남편이 오히려 '얼른 다녀오라'고 했다"고 예상 밖의 반응을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과연 남편이 건넨 한마디는 무엇이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는 박은영의 러브스토리도 공개된다. 전현무가 "남편과는 어떻게 만나게 됐냐"고 묻자 박은영은 "사실 4년 전에 소개팅을 했는데 그때는 잘 안 됐다"며 뜻밖의 첫 만남부터 다시 이어진 인연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MBN·채널S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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