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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발그레한 뺨+과감한 민소매 패션…폭풍 성장의 좋은 예

OSEN

2026.07.0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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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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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8일 재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청순함이 돋보이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재시는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숙취 메이크업'을 시도한 듯, 양 볼을 발그레하게 물들인 메이크업으로 성숙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시원한 민소매 톱 의상을 입고 남다른 비주얼과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보디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이들은 "걸그룹이라고 해도 믿을 듯", "이동국 선수가 보면 깜짝 놀랄 성숙미네", "갈수록 에뻐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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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재시는 2024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패션 명문대 FIT에 입학했다. 이후 우수한 성적으로 학업을 마치고 최우등 학위를 받게 됐다.

[email protected]

[사진] 재시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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