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리미엄 복합단지 '해링턴 스퀘어 과천'이 미국 현지 투자자와 한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LA와 OC에서 진행한 분양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6월 25일 LA 옥스포드 팔래스 호텔과 6월 29일 OC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에서 각각 열렸으며, 한국 부동산 투자와 과천 지역 신규 분양에 관심 있는 교민과 투자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시행사인 '대상산업'과 분양대행사 '상림디엠텍' 임원진이 직접 미국을 방문해 사업 설명과 현장 상담을 진행하며 사업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개발 계획, 상품 경쟁력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양한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설명회에서는 해링턴 스퀘어 과천의 입지 경쟁력과 상품 구성, 분양 일정, 계약 절차 등이 소개됐다. 특히 한국 대표 건설사인 '효성중공업'이 시공을 맡아 우수한 시공 품질과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춘 점이 주목을 받았다.
또한 과천은 서울 강남권과의 뛰어난 접근성, 우수한 생활 인프라,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지속적인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를 갖춘 지역으로 소개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분양 조건과 계약 절차, 세금 및 자산관리 방안에 대한 문의도 이어지며 실질적인 투자 전략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났다.
설명회 종료 후에는 동.호수 지정 계약이 잇따라 체결되며 해링턴 스퀘어 과천에 대한 미국 현지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신뢰를 확인했다. 현재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이 진행 중이다.
관계자는 "이번 LA와 OC 설명회를 통해 과천이 가진 주거 가치와 미래 성장성에 대한 미주 고객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에서 분양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담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