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이정 기자] 그룹 비투비(BTOB)의 이민혁(HUTA)이 올여름 가요계에서 서늘하면서도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뿜어낸다.
비투비 이민혁의 새 싱글 앨범 ‘TEMPERATURE’는 오는 7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에 앞서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 측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민혁의 새 싱글 앨범 ‘TEMPERATURE(템퍼러처)’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인 ‘Icy’ 버전 이미지들을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스포일러 영상에서 격투기 선수와 레이서로 변신해 유기적인 세계관을 보여준 이민혁은, 이번 콘셉트 포토를 통해 앨범명 ‘TEMPERATURE’의 한 축인 ‘차가움(Icy)’의 극치를 시각화했다.
공개된 이미지들은 전체적으로 차가운 블루 톤의 조명이 어우러져 세련되면서도 서늘한 아우라를 풍긴다.
[사진]OSEN DB.
이민혁은 조각처럼 선명하게 갈라진 명품 복근과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며 독보적인 ‘피지컬 신’의 매력을 과시했다. 여기에 숫자 '2'를 배경으로 차가운 푸른빛 조명과 묘한 긴장감을 더하며 새 앨범에 얽힌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러한 ‘Icy’ 버전 비주얼은 그간 무대 위에서 뜨거운 열정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분출하며 ‘페스티벌 치트키’, ‘퍼포먼스 강자’로 군림해 온 이민혁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이라 더욱 신선함을 안긴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첫 번째 콘셉트 포토가 베일을 벗자 글로벌 팬들은 “조각상 같은 근육질 몸매와 날카로운 눈빛에 숨이 멎을 것 같다”, “타이틀곡 ‘Icy & Spicy’가 가진 매력이 시각적으로 온전히 와닿는다” 등의 피드백을 쏟아내고 있다. 이에 따라 차가운 ‘Icy’ 버전에 이어 공개될 또 다른 온도이자 뜨거운 열기를 품은 ‘Spicy’ 콘셉트 포토를 향한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다.
이민혁의 새 싱글 앨범 ‘TEMPERATURE’는 타이틀곡 ‘Icy & Spicy(아이시 앤 스파이시)’와 수록곡 ‘KO(케이오)’까지, 아티스트가 가진 상반된 온도의 매력과 짜릿한 익사이트먼트를 모두 담아낸 음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