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드론, 불법 폭죽 단속 위력 발휘…샌타애나서 1300파운드 압수
Los Angeles
2026.07.08 20:00
2026.07.08 18:5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드론이 불법 폭죽 단속 과정에서 위력을 발휘했다.
샌타애나 경찰국은 지난 독립기념일(7월 4일) 연휴 동안 드론을 활용해 불법 폭죽을 터뜨린 주민들을 적발한 결과, 1300파운드에 달하는 불법 폭죽을 압수했다고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다.
당국은 이번 단속 압수 물량은 OC 사상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당국은 드론 운영 요원, 순찰 경관 등이 합동으로 시행한 단속을 통해 약 200명에게 불법 폭죽 소지 혐의로 범칙금 티켓을 발부했다.
단속 팀은 드론이 포착한 영상을 통해 불법 폭죽 발사가 의심되는 장소에 출동하는 방식으로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지난 8일 OC셰리프국 폭발물 처리반과 함께 압수한 폭죽을 안전하게 폐기했다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