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21:3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보일하이츠 지역 냉동창고 화재 이후 인근 지역의 악취와 대기질 악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복통, 구토, 기침 등 증상을 호소하는 주민들도 늘고 있다. 8일 사고 현장 인근에 마련된 알타메드 이동 진료소 앞에서 주민들이 진료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김상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