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를 가장 사랑했던 자식은 끝내 부모의 마지막 진실을 몰랐습니다. 서로를 걱정했지만 끝내 닿지 못했던 부모와 자식. 두 고독사 현장이 남긴 가슴 아픈 진실. 그들은 왜 쓸쓸한 결말을 맞았을까요. 유품정리사 김새별 작가가 삶과 죽음에 대해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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