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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환갑 넘은 남동생에 "우리 애기"('최화정이에요')

OSEN

2026.07.09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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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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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최화정이 막내 동생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9일 최화정 유튜브에서는 ‘에르메스가 굴러다니는 800억 CEO 용산 싱글하우스 최초 공개(+돈이 되는 공간)’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화정은 공간 디자이너 유정수 대표와 만났다. 최화정은 “오래 전에 산 프라다 스커트다. 그리고 목욕탕 사우나 가방으로 쓰던 에르메스 백을 들고 나왔다”라고 말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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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수 대표는 후암동 지하부터 1층까지 올라가는 저택을 자신만의 취향으로 꾸며 놓고 살았다. 디자인에 일가견이 있는 최화정은 연신 감탄을 했다.

최화정은 “내 동생이 동빙고를 하는데 팝업할 때 유 대표랑 만나서 함께 알게 됐다”라며 유정수 대표와의 친분을 밝혔다. 유정수는 “저는 막내 동생이 어리다고 하셨는데 알고 보니 환갑이 넘으셨더라. 애기라고 하시던데”라며 최화정의 막내 동생 사랑을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최화정 유튜브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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