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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충청 200㎜ 물폭탄…아산 곡교천에 고립된 차량

중앙일보

2026.07.09 08:35 2026.07.0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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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충북 보은군에 시간당 77.9㎜ 등 충청권에 이틀간 2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충남 천안·공주·청양·계룡과 대전·세종에 호우경보가, 아산·논산 등 충남 일부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발령됐다. 이날 집중호우가 내려 범람한 충남 아산시 배방읍 봉강교 인근 곡교천에 버스와 SUV 차량이 침수돼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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