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관광&여행사가 9월 1일 출발하는 북유럽 4개국 완전일주 상품을 선보인다. 40주년 감사 이벤트로 동반자 1인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40년 전통의 '동방관광&여행사'(CEO 장재홍)가 올해 마지막 '북유럽 4개국 완전일주' 상품을 선보이며 여행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9월 1일 출발하는 이번 일정은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를 둘러보는 10일 여행으로, 창립 40주년을 맞아 동반자 1인에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여행 요금은 1인 4699달러(항공료 별도)이며, 배우자와 자녀, 친구 등 동반자 누구에게나 할인 혜택이 적용돼 함께 떠나는 고객은 2349달러(항공료 별도)에 이용할 수 있다.
동방관광의 북유럽 상품은 오랜 기간 고객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아왔다. 특히 여행의 만족도를 좌우하는 현지 가이드는 노르웨이를 비롯한 북유럽 현지에서 인정받는 A급 전문 가이드가 맡고 있으며, 20년 이상 유럽 여행 경험을 보유한 동방관광 인솔자가 전 일정 동행해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정에는 북유럽을 대표하는 명소들이 빠짐없이 포함됐다. 실자라인 또는 바이킹라인 오션뷰 선실을 비롯해 플롬 산악열차, 브릭스달 빙하 전동차, 게이랑에르 피오르드 유람선, 뭉크미술관, 비겔란 조각공원, 오슬로 시청사, 스톡홀름 시청사, 바사박물관, 헬싱키 암석교회 등 북유럽의 핵심 관광지를 둘러본다. 또한 노르웨이의 신선한 연어 특식과 다양한 현지식이 포함되며, 전 일정 대형버스를 이용해 편안한 여행을 돕는다.
숙박 역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다. 전 일정 4성급 호텔을 이용하며, 돔바스 지역은 현지 사정상 4~5성급 호텔이 없어 유일하게 3성급 호텔에서 1박한다. 동방관광은 이 같은 내용까지 사전에 투명하게 안내하며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
항공권 경쟁력도 강점으로 꼽힌다. 동방관광은 ARC(Airlines Reporting Corporation) 전 세계 항공권 공인 대리점으로, 40년 경력의 항공 전문가 티나 장이 고객별 최적의 항공 일정과 요금을 설계해 보다 합리적인 여행을 돕고 있다.
장재홍 CEO는 "40년 동안 믿고 찾아주신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올해 마지막 특별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정직한 가격, 투명한 일정, 세심한 서비스로 다시 찾고 싶은 여행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동방관광은 ARC 전 세계 항공권 공인 대리점이자 캘리포니아주 정부 정식 등록 관광사(CST)로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왔다. 또한 전 세계 주요 호텔 플래티넘 멤버십 혜택을 활용해 호텔 요금을 최대 50%까지 절감할 수 있는 경쟁력도 갖추고 있다.
동방관광 측은 "9월 1일 출발 좌석 예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올해 마지막 북유럽 여행을 가장 좋은 조건으로 떠나고 싶은 고객들은 서둘러 문의해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