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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가 쉴틈없네..'46세' 전지현, 청순벗고 구릿빛 입었다..'복근+태닝' 화제 [핫피플]

OSEN

2026.07.1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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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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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전지현이 탄탄한 복근과 구릿빛 피부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건강미의 정석'을 보여줬다.

최근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는 공식 SNS를 통해 전지현과 함께한 2026년 봄·여름(26SS)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안다르 측은 "마침내 다가온 새로운 계절, 전지현과 함께한 NEW 시즌이 시작된다"며 "안다르와 함께 봄의 일상을 준비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전지현은 블루 컬러 브라톱과 레깅스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잘록한 허리와 선명한 복근,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고, 자연광이 스며드는 공간 속 담백한 표정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백 스트랩 디테일의 톱을 입고 매끈한 등 라인을 드러냈다. 화이트 크롭 재킷과 바이커 쇼츠를 활용한 스타일링은 스포티하면서도 감각적인 매력을 더했고, 한옥을 배경으로 한 야외 촬영에서는 일상적인 애슬레저룩도 화보처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46세인 전지현은 최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에서 "아침 6시에 일어나 공복 운동을 하는 것이 습관"이라고 밝힌 바 있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몸매에 누리꾼들은 "두 아이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복근이 정말 대단하다", "시간을 거스르는 비주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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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최근 홍콩 센트럴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서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지현은 네이비 컬러 튜브톱 드레스와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착용한 채 리본 커팅식에 참석해 현지 팬들과 취재진에게 손을 흔들고 하트 포즈를 선보이며 여유로운 팬서비스를 펼쳤다.

특히 오프숄더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자연스럽게 태닝된 구릿빛 피부가 화제를 모았다. 윤기 나는 어깨 라인과 건강한 피부 톤이 어우러지며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완성했다. 글로벌 팬들은 "구릿빛 피부가 정말 잘 어울린다", "건강하고 아름답다", "세월이 비껴간 비주얼"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지현은 2012년 최준혁 알파자산운용 대표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차기작으로는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 출연을 확정했으며, 지난 10일 열린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에도 참석하는 등 활발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TatlerStyle’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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