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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연하♥' 바비킴, 결혼 4년 만에 딸 아빠 됐다

OSEN

2026.07.1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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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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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가수 바비킴이 결혼 4년 만에 딸의 아빠가 됐다.

바비킴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뭐가 그렇게 급했는지, 예정일보다 3주나 일찍 나온 울애기.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가 앞으로 더 많이 사랑해줄게”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바비킴의 딸은 지난달 태어났다.

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딸을 바라보고 있는 바비킴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바비킴은 신생아 침대에 누워 잠을 자고 있는 딸을 애정 어린 눈길로 바라보고 있다. 일찍 태어난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이 전해졌다.

바비킴의 곁에는 아내도 함께 했다. 두 사람은 이들을 꼭 닮은 딸을 사랑스럽게 봤다. 또 바비킴은 미소를 지으며 자고 있는 딸의 얼굴과 ‘김혜미’라는 딸의 이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바비킴은 지난 2022년 1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방송과 SNS를 통해 미모의 아내를 자랑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바비킴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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