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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11kg 감량하더니 볼살이 쏙…소멸할 것 같은 얼굴 “예뻐진 죄”

OSEN

2026.07.12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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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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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소멸할 것 같은 얼굴을 보여줬다. 

신봉선은 12일 “올만의 개그콘서트 나들이. 이뻐진 죄로 불려갔는데 사실은 무죄”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신봉선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공개재판’박성호, 박준형, 박영진, 정�袂卵�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신봉선은 스커트에 블랙 재킷을 입고 있는 모습인데 이전보다 살이 더 빠져 한층 날씬해진 비주얼이다. 특히 소멸할 것 같은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끈다. 

신봉선은 몇 년간 꾸준한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며 관리해 오며 건강한 다이어트로 11kg 감량에 성공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신봉선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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