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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8개월' 이시영, 방콕 가서 아침저녁으로 '84km' 뛰었다...이게 가능해?

OSEN

2026.07.12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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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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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이시영이 상상을 초월하는 러닝 기록과 함께 완벽한 탄탄한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12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방콕에 이러려고 온 건 아니었는데ㅎ 어쩌다 보니 아침저녁으로 풀마라톤 두 번 뛰었.."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시영은 태국 방콕의 한 헬스장에서 러닝머신 위를 무서운 속도로 질주하고 있다. 특히 브라탑과 몸에 밀착되는 숏 레깅스를 입은 그는 출산한 지 고작 8개월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전신 근육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진짜 몸매 미쳤다” “아니 여행가서까지.. 왜 이러는 거예요 언니” “와 진짜 대박이다. 속도 무슨 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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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종사자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지만, 결혼 8년 만인 2025년 이혼했다. 이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낳았다. 현재 싱글맘으로 두 아이를 혼자서 육아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시영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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