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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렇게 컸다고?"...이연희, '22개월 딸' 품에 안고 깜짝 근황

OSEN

2026.07.12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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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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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이연희가 폭풍 성장한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이연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딸과 함께 보내는 평온한 오후가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경치가 내다보이는 테이블 앞 창가에 앉아 딸을 품에 꼭 안고 있는 모습이다.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이연희는 편안한 차림 속에서도 가려지지 않는 독보적인 여신 아우라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엄마 품에 쏙 안길 정도로 제법 크게 자란 딸은 앙증맞게 머리를 묶은 뒷모습만으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뿜어내며 랜선 이모·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아가 벌써 이렇게 컸다고?", "뒷모습만 봐도 완성형 미모일 듯", "선글라스 썼는데도 이연희 미모는 여전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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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연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결실을 맺었으며, 결혼 4년 만인 2024년 9월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연희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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