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 좀 없어졌나 했더니 골프 몇 번 나갔다가 다시 올라왔다.", "선크림을 발라도 광대 쪽은 금세 잡티가 생긴다.", "운전만 하는데도 기미가 점점 진해지는 것 같다."
강한 자외선이 이어지는 여름철이면 많은 여성들이 공감하는 이야기다. 특히 얼굴에서도 광대와 눈가는 자외선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부위로, 기미와 잡티가 쉽게 생기고 눈에 띄기 때문에 더욱 신경이 쓰인다.
그동안 많은 소비자들이 눈가와 광대 부위를 보호하기 위해 일회용 골프 패치를 사용해 왔지만, 붙였다 떼는 번거로움과 메이크업이 지워지는 불편함, 반복 구매에 따른 비용 부담은 아쉬운 점으로 꼽혀왔다.
이런 가운데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에서 선보인 '기미마스크'가 편리함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여름철 필수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수 자외선 차단 소재를 적용해 기미가 생기기 쉬운 눈가와 광대 부위를 집중적으로 보호해주며, 야외활동이 많은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입소문 난 '살안타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가장 큰 장점은 메이크업을 한 상태에서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피부에 직접 부착하는 패치와 달리 메이크업이 밀리거나 지워질 걱정이 적고, 코 부분에 내장된 와이어가 마스크를 안정적으로 잡아줘 흘러내림을 최소화한다. 또한 귀를 압박하지 않는 편안한 구조로 설계돼 장시간 착용해도 부담이 적다.
이 같은 편안한 착용감 덕분에 골프와 등산, 산책, 장시간 운전 등 다양한 야외활동에서 활용도가 높다. 여기에 일회용 패치와 달리 세탁 후 반복 사용할 수 있어 경제성까지 갖췄다. 가볍고 쉽게 접을 수 있는 재질로 제작돼 핸드백이나 차량, 운동가방 등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마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현재 핫딜에서는 핑크, 스킨베이지, 그레이 컬러로 구성된 기미마스크 3+3 세트를 특별 할인가에 판매하고 있다. 출시가 99달러인 6종 세트는 59달러에, 출시가 198달러인 12종 세트는 99달러에 구입할 수 있어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나눠 사용하기에도 좋다.
기미와 잡티는 한 번 생기면 관리가 쉽지 않은 만큼, 강해지는 여름 자외선으로부터 광대와 눈가를 지키고 싶다면 눈여겨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