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 '쿠첸(CUCHEN)'이 북미 소비자를 위해 선보인 최고급 프리미엄 라인업 '오토 듀얼 압력 밥솥(6인용)'이 뛰어난 기술력과 편의성을 앞세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쿠첸 대표 압력밥솥을 특별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의 핵심은 쿠첸만의 독자 기술인 듀얼 압력 시스템이다. 하나의 밥솥으로 2.1 초고압과 무압 모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쌀의 종류와 취향에 맞는 최적의 밥맛을 구현한다. 최대 121℃까지 올라가는 초고압 취사는 현미와 잡곡처럼 단단한 곡물을 더욱 부드럽고 찰지게 익혀주며, 영양과 식감을 살리는 동시에 취사 시간까지 단축해준다.
반면 무압 모드는 고슬고슬한 식감을 구현해 백미는 물론 스시나 볶음밥용 밥처럼 용도에 따라 다양한 식감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내솥에는 의료용 장비에도 사용되는 316Ti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과 위생성을 한층 강화했다. 코팅이 벗겨질 우려가 없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스크래치와 부식에 강해 오랜 기간 새것 같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음식물이 잘 눌어붙지 않아 세척도 간편하며,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뛰어난 내구성으로 프리미엄 밥솥의 가치를 높였다.
이번 핫딜 기획전에서는 쿠첸의 대표 인기 모델까지 할인 혜택을 확대했다. 뛰어난 열효율로 밥맛을 살려주는 'IH 인덕션 히팅 밥솥(5.5컵)'은 최대 60%, 직관적인 터치 디스플레이와 11가지 맞춤형 조리 메뉴를 갖춘 '마이콤 밥솥(6컵)'은 36% 특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자스민, 바스마티, 칼로스 등 다양한 쌀 품종에 최적화된 맞춤 취사 기능을 제공해 북미 소비자들의 다양한 식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세심하게 반영했다.
현미부터 백미까지 취향에 맞는 밥맛을 구현하는 쿠첸 프리미엄 압력밥솥. 이번 '핫딜' 특별전은 프리미엄 밥솥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장만할 수 있는 기회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