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16:26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뉴욕남교회(박상일 목사.가운데)가 10일 21희망재단 사무실을 방문해 불우이웃 후원금 2026달러를 전달하고, 재단의 후반기 구제사업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뉴욕남교회 박상일 목사는 매년 두번씩 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해주고 있다. [21희망재단]